오늘.
가끔 너무 허둥거려서 머리가 멍하다.
밤에 신경쓰다가 벌떡하고 깨기도한다. 난생처음이다.
매일야근한다. 그렇다고 출근시간이 늦은것도 아니다. 주말출근이다.
친구도없다. 적응도 잘못했다. 아는것도없다.
굉장히 암울하게들리지만 정말이지 나름 잘살고있다.
팔자눈썹때문에 더더욱
거기다가 귀찮아서 아침에 (그러면안되는데) 화장끼없는 얼굴로 출근할때
정말 피곤해보이고 힘들어서 죽을꺼같아 보이는데
나 정말 별생각없이 살고있다
아직까지 많이 힘들지도않고 뭐 할만마다. 익숙해지면 할만할꺼같다.
2.
한1년정도만 그냥 개기고있으면. 웬만해서는 나를 너무좋아하게된다는거. -_-
그렇게 절대 익숙해지지않을것 같던 동호회사람들이랑도 나름 편해져버렸고.
보드에는 아직도 미쳐있지만 단지 시간이 안될뿐이며.
3.
오늘은 어제 새벽네시퇴근 여섯시반출근이라는 기록을 세워서
보쓰가 불쌍히여겨 일찍보내줬는데
집에오면서 와인가게이서 와인두병을 사왔다.
근데 나 따개도없고 잔도없는거야.
그래서 멋쟁이 청년 사장님이 하는 동네 와인바가서
와인좀 따달라고 부탁하고
어차피 나혼자마시는거니 남는다고 한잔따라주고왔다.
와인을 내가 여름에 노가다하던 카페 커피머그에 담아마시면서
한국에는 exfoliator 가 없다는 발견을 하고 바디샵에가서 사온 "외제" 스크럽을 하고 크림을 바르고 오랫만에 뽀숑한 기분으로 쉬고있다.
4.
아무리 호감과 두근두근함과 관심이 그리워도.. 아닌건 아닌건데 아 자꾸... 항상 차편이 없다는 내 약점이 잡혀버렸다..
주는만큼만 자꾸받아야한다는...
가끔 너무 허둥거려서 머리가 멍하다.
밤에 신경쓰다가 벌떡하고 깨기도한다. 난생처음이다.
매일야근한다. 그렇다고 출근시간이 늦은것도 아니다. 주말출근이다.
친구도없다. 적응도 잘못했다. 아는것도없다.
굉장히 암울하게들리지만 정말이지 나름 잘살고있다.
팔자눈썹때문에 더더욱
거기다가 귀찮아서 아침에 (그러면안되는데) 화장끼없는 얼굴로 출근할때
정말 피곤해보이고 힘들어서 죽을꺼같아 보이는데
나 정말 별생각없이 살고있다
아직까지 많이 힘들지도않고 뭐 할만마다. 익숙해지면 할만할꺼같다.
2.
한1년정도만 그냥 개기고있으면. 웬만해서는 나를 너무좋아하게된다는거. -_-
그렇게 절대 익숙해지지않을것 같던 동호회사람들이랑도 나름 편해져버렸고.
보드에는 아직도 미쳐있지만 단지 시간이 안될뿐이며.
3.
오늘은 어제 새벽네시퇴근 여섯시반출근이라는 기록을 세워서
보쓰가 불쌍히여겨 일찍보내줬는데
집에오면서 와인가게이서 와인두병을 사왔다.
근데 나 따개도없고 잔도없는거야.
그래서 멋쟁이 청년 사장님이 하는 동네 와인바가서
와인좀 따달라고 부탁하고
어차피 나혼자마시는거니 남는다고 한잔따라주고왔다.
와인을 내가 여름에 노가다하던 카페 커피머그에 담아마시면서
한국에는 exfoliator 가 없다는 발견을 하고 바디샵에가서 사온 "외제" 스크럽을 하고 크림을 바르고 오랫만에 뽀숑한 기분으로 쉬고있다.
4.
아무리 호감과 두근두근함과 관심이 그리워도.. 아닌건 아닌건데 아 자꾸... 항상 차편이 없다는 내 약점이 잡혀버렸다..
주는만큼만 자꾸받아야한다는...